계산기 작동 방식
네트워크의 현재 스테이킹 APY와 연간 에포크 수를 기준으로, 네이티브 스테이킹이 이자를 자동으로 다시 스테이킹하는 방식 그대로 에포크마다 복리 계산합니다. 각 항목을 바꿔 본인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 스테이킹 수량 — 위임할 SOL 수량 (솔라나의 최소 위임 수량은 1 SOL).
- 스테이킹 APY — 실시간 네트워크 수치가 미리 입력되어 있습니다. 숫자를 바꿔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 밸리데이터 수수료 — 이자에서 차감되는 몫. Stake.Cake는 0%라서 기본값이면 이자가 온전히 남습니다.
- SOL 가격 — 달러(USD) 환산 표시에만 사용됩니다. SOL 기준 이자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예시: 수량별 솔라나 스테이킹 이자
APY 7%에 Stake.Cake처럼 수수료 0%인 밸리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빠른 참고표입니다. 네이티브 스테이킹은 에포크마다 복리로 불어나기 때문에 여러 해 누적 수익은 단리보다 빠르게 커집니다. 실시간 APY 기준 정확한 수치는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 스테이킹 수량 | 연간 이자 | 월간 이자 |
|---|---|---|
| 10 SOL | 약 0.70 SOL | 약 0.06 SOL |
| 100 SOL | 약 7 SOL | 약 0.58 SOL |
| 500 SOL | 약 35 SOL | 약 2.9 SOL |
| 1,000 SOL | 약 70 SOL | 약 5.8 SOL |
| 10,000 SOL | 약 700 SOL | 약 58 SOL |
실제 수익률을 좌우하는 요인
같은 수량을 스테이킹해도 받는 이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변수는 내가 내는 수수료, 밸리데이터의 안정성(다운타임과 스킵률이 늘면 나눠 가질 이자 자체가 줄어듭니다), 네트워크 전체 스테이킹 물량(스테이킹되는 SOL이 많아질수록 같은 인플레이션이 더 얇게 나뉩니다), 그리고 프로토콜의 점차 낮아지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전체 그림은 솔라나 스테이킹 이자·APY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위임이 아니라 직접 밸리데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라면, 운영자 관점의 손익은 밸리데이터 수익 계산기 (영문)를 이용하세요.
계산을 실제 이자로
인플레이션 수수료 0% 밸리데이터에 SOL을 스테이킹하고, 이자를 전액 복리로 굴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솔라나 스테이킹으로 얼마나 벌 수 있나요?
수량과 APY에 달려 있습니다. 통상 연 6~8% APY라면 100 SOL 기준 첫해 약 6~8 SOL이고, 이자가 에포크마다 복리로 쌓여 기간이 길수록 더 빠르게 불어납니다. 위에 본인 수치를 입력해 확인하세요.
솔라나 스테이킹 APY는 어느 정도인가요?
수수료 차감 전 기준 연 6~8% 수준이며, 네트워크 전체 스테이킹 물량과 점차 낮아지는 인플레이션 일정에 따라 변동합니다. 계산기에는 실시간 수치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밸리데이터 수수료가 이자에 영향을 주나요?
네. 수수료는 이자가 들어오기 전에 차감되므로, 인플레이션 수수료 0%라면 전액을 복리로 굴릴 수 있습니다.
이자는 언제 지급되나요?
각 에포크가 끝날 때(약 2~3일마다) 지급되며, 스테이크 계정에 자동으로 다시 스테이킹됩니다.
이 계산기는 정확한가요?
실시간 네트워크 평균값을 사용해 에포크 단위로 복리 계산하므로 실제에 가까운 추정치입니다. 다만 실제 수익은 밸리데이터 성과, 네트워크 스테이킹 물량, SOL 가격에 따라 달라집니다.